철도 깔고 요금 자율화 해봐야 적자 예상되는 곳은 그냥 깔지 말고 버스로 다니면 되는 거고,
그게 불편하면 자기가 돈 들여 철도 깔린 곳이나 도시로 이사를 할 것이지
지들이 적자 전액 부담할 것도 아니면서.. 우리 편하고 싶으니 너네 돈 써서 깔아달라? 그따위 놀부 심보가 어디 있냐?
수요도 없는 곳에 지어서 세금 들여 유지하느니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경제논리로 가야 한다고 본다
철도 깔고 요금 자율화 해봐야 적자 예상되는 곳은 그냥 깔지 말고 버스로 다니면 되는 거고,
그게 불편하면 자기가 돈 들여 철도 깔린 곳이나 도시로 이사를 할 것이지
지들이 적자 전액 부담할 것도 아니면서.. 우리 편하고 싶으니 너네 돈 써서 깔아달라? 그따위 놀부 심보가 어디 있냐?
수요도 없는 곳에 지어서 세금 들여 유지하느니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경제논리로 가야 한다고 본다
ㄹㅇ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은 경부선 빼곤 폐선
ㄴ요금 자율화 하고 나서 얘기해라. 뭐 그렇게 해도 적자나면 당연히 폐선해야되고
사철/민영화하자는 말을 왜 그리 빙빙 돌려말함
민영화가 별거냐? 사철 할애비든 철도청이든 저대로 해야 한다고 본다
돈이 아무데서나 쏟아지는줄 아는 인사가 꼭 있다니깐
차 대신 철도를 타도록 보조해서 굴리는게 사회에 이득인 경우도 있다
적자나는 철도화물 다 없애고 다 고속도로로 쏟아내자
순수 시장경제 논리에서 볼때 매진뜨는데 요금 못올리는건 문제이긴 한데 KTX뺀 우리나라 철도는 돈없어 이동못하는 서민들을 위한 공익 서비스 차원이라..
철도 없으면 도로마비되고 반드시 대량수송 필요한 선구는 제외하고 시간경쟁력과 적자개선 여지없는 동네는 폐선후 버스 대체가 바람직해보임
정선선 말고는 딱히 폐지할 노선도 없다니까 경전선 이런데는 개량중이고 경북선은 언제가 될지 모르긴 하지만 아무튼 나중에 쓰일만한 노선이고...
경제논리로 본다면 한계비용에 따라서 수요를 분담해야겠지?? 근데 그렇게 하면 오히려 철도에 보조금 줘가면서 유지하는게 더 이득이다.
http://northfolk28.blog.me/60146755320
교통체계 전체의 최적평형은 개별선택으로 이루어질 수가 없기 때문에 인위적인 가격조정이나 대중교통수단 보조, 혼잡통행료 도입 등을 통해서 체계최적 상태에 맞춰줘야 사회 전체 비용이 최소화될 수 있음. 그래서 철도가 필요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