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갈갈이, 절도공사 덧글에서 생각이남

KTDB에서 OD보면 철도는 94년도 부터 전 노선이 감소추세로 돌아섯음 연별 3~4% 그것도 경쟁력이 상당한 경부선과 일부 중장거리 경쟁가능한 지역마저도..... 물론 도로 발달과 마이카도 주요인이지 문제는 그걸 철도청에서 이탈을 최소화하려고 악을 안썼엇던게 문제임 (나는 이게 철도청의 최악의 흑역사이자 방만경영이라고 봄) 글고 마켓팅이란것도 모르지 승객뺏는 전쟁이 뭔지도 모르지 탈놈만 타라는 그런식이엇지

근데 지금은 마켓팅도 하지 적극시간 단축 홍보하지 전단지 나눠주지 이런모습을 자주 보여야함 물론 이게 KTX에 집중되어잇지만.... 물론 이미 하고 잇겟지만 일반열차도 잠재 수요를 발굴해서 경쟁력과 수요 해볼만하다 하면 홍보 잠시만 하지말고 수년지나도록 과장해서 버스수요 다 빨아먹을때까지 소요시간 운임을 홍보할 필요성이 잇겟음 (특히 중앙선 태백선)

어쨋든 이러한 결과로 전체적으로 승객은 늘어나는 추세라서 기분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