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게 있으면 오는게 있듯이, 여정도 가는길이 있으면 돌아오는길이 있다. 돌아오는길은 저마다 다르다.
누구는 일이 끝난 성취감과 함께 가뿐할수 있고, 지쳐서 겨우 마친끝에 힘에 부쳐 피곤할수도 있고,
틀어지는 바람에 씁쓸하면서 아쉬울수도 있다. 저마다 사연을 품고, 그 길을 나섰던곳으로 다시 되돌아온다.
뭐. . .그 수많은 보따리 중 난 철분섭취로 개인여흥을 담고왔따. 그리고 한 해 달력이 넘어가면 이젠 여기서 못볼수도 있겠단생각에 종착역에 내린 찰나에
잽싸게 셔터한방 더 추가했다.
막짤은 오는내내 타고왔던 1호차에서 까르르거리고 엉엉울고 쿵쾅거리며 내려온 꼬마아이
그냥 닥치고 추천
철갤 오랜만에 그린셔터 열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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퍄 철갤문학 4,5번째짤응ㄴ 팡주역?
ㄴ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