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1.tcnet.ne.jp/kusunoki/koutuken/n101.pdf
정식 보고서는 아니지만 대충 예상 승차인원
카나자와에서 1일 1만명이 조금 넘고, 토야마가 5000명대, 신타카오카랑 이토이가와가 3800명대에 쿠로베우나즈키가 1800명대가 나옴.
참고로 재래선을 합친 수치가 구마모토가 12000명, 가고시마가 20000명. 이미 지금 카나자와는 재래선만으로 2만명. 신칸센으로 전환+추가되는 인원 생각하면 대충 25000명 정도 되니 큐슈랑 비교할 물건은 아니고...
사실 그렇게 큰 수치는 아니지. 하지만 작은 것도 아님.
2013년 조에츠 신칸센이 에치고유자와에서 7000명대(이거 호쿠리쿠 수요가 다수임), 나가오카 4600, 니이가타 9000명대임(신칸센만 계산).
나가노가 현재 6600명대. 따지고보면 이쪽 축이 후달리는건 아니라는거지. 일단 종점 카나자와는 니이가타보단 크고, 중간 나가노, 토야마 같은 곳에서 벌충하면 노려볼만하다는 거고.
다만 호쿠리쿠 축 자체가 도쿄권보다 오사카권과의 교류가 많은(절대값으로도 많음)지라 오사카까지 연결이 안 되어있다는게 뼈가 아픈 부분.
가나자와~후쿠이~쓰루가는 2025년 장기플랜인데다가 쓰루가부터 오사카까지는 어떻게 갈지도 결정 못했다는게 문제고.
호남고속선은 차라리 230~250km/h급으로 적당히 직선 개량하고 KTX/EMU-180 체계로 가는게 더 수요적합성이 높았을거 같긴 한데
이미 지어버렸으니 어쩔 수 없다만, 예측 수요가 대충 하루 6천 5백명 승차 정도 되니(수서 방향 포함) 현행 울산역 수준 정도로 예측.
문젠 중간 수요가 종범했다는거지. 끽해야 익산에서 2500명대.... 그러니 호쿠리쿠가 비교당할 물건은 아니긴 함. 물론 얘내가 철도 이용률이 높다보니 저 수치가 존나 쫄려보이겠지만 절대수치로도 작은건 아니라는거.
가나자와가 니가타보다 크다고? 내 알기로 니가타가 가나자와의 두배정도 도시크기라고 알고있는데.... 호쿠리쿠는 냉정히 개적자 신칸센 맞다.
니가타가 훨큰데
아 먼소리여 다들 난독증 있냐 승차 인원이 크다고야
도시로서야 니이가타가 가나자와보다 크지. 누가 근데 그 소리 글에 썼냐? 글 좀 읽어보고 댓글 달아 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