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적으로는 80%정도 회복한걸로 보임 수요는 제각각이고

원주는 현재 한편당 이동량이 95년 수준으로 회복하엿고 제2영동 나오기전까지 계속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제천은 현재 한편당 이동량이 01년 수준으로 회복하엿고 여기도 역시 배차는 되니깐 제2영동 나올때까진....

단양도 현재 한편당 이동량이 01년 수준임 근데 여기는 수요가 별로 없어서...

풍기는 현재 01년 기준으로 평균 65~70%정도 회복햇고 어느월은 80%이상 까지도 오름 희안하게도 여긴 청량리 수요가 2013년 OD기준으로 영주역보다 많이 나오는 경우도 꽤 잇엇음

영주와 안동은 완전 죽쓰고 잇는 곳임 뭐 영주야 경북네의 스피드정신이 잇기도 하고 그런다치지만 안동은 KD저속 독점이고 접근성따지면 시간 차이가 없는데 이상하게 열차가 죽쓰고 잇음

결론 : 제2영동 개깩끼 선형개량은 경제성보고 할수잇으면 해야 된다 낭민따윈 태백 영동선에서 즐디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