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컨데 수원~평택의 경우 19시3분무궁화 19시25분잉새말 19시57분무궁화 이렇단 말이지
3분걸 놓치면 한시간이나 기다리든가 정기권이 있는데도 천안이나 신창가는 완행을 타든가 4800원 주고 25분 잉새말을 타라는데 좀 뭐랄까.. 융통성이라고는 찾아볼수가 없다 이거지..
평택이 새마을 필정도 아니고 자주서는것도 아니고 반정도 서는거같은데 가격은 두배라서 새말정기권 끊기도 애매하지.
게다가 57분열차가 1223경부선이라 좆나 포화상태일텐데 돈좀 더받고(새마을입석-정기권입석요금 같은식으로) 25분거 태우면 되지않냐..
반대로 평택에서 수원올라가는건 22시대에 3회가 있는데 3회전부 새마을..
새마을이 무궁화보다 속도가 빠르거나 좌석이 두배를 더줄만큼 편하든가(설령 편할지라도 정기권 끊는다는 자체가 덜 편해도 싸게가는걸 원하는 타입이라는건 함정).. 한게 아니라면 차액을 내고 새마을 타게하면 좋겠다..
대신 이런걸 악용? 하는걸 막기위해 역시 차액발권하지않고 차내발권하면 무조건 부정승차로 간주하고 월 몇회제한 식으로 횟수에 리미트를 거는 식의 방지책 또한 마련되어야겠지
병신아 시간을 맞춰다니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