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특실 맨끝자리 타는데 (그러면 승하차사람도 별로없고 화장실이나 카페가는사람도 볼일없으니까)
똑같은열차 (열차번호상 똑같은열차)를 타더라도
어떤날은
1번자리쪽이 제일 끝이고 (즉 72번자리가 2호차랑 붙어있고)
어떤날은 72번자리쪽이 제일끝이고.... (즉 1번자리가 2호차랑붙어있고)
이거는 좀 신경써서 해줘야하는거아님? 단순히 한 차량의 끝에 앉고싶은게아니라 기차전체의 끝에 앉고싶은사람도있는데..
게다가 예매하면서는 어느쪽이 끝자리인지 알수가없음.
한번은 당연하겠거니 하고 1번예매하고 맨끝자리앉았다가
차장한테 표검사당한적도있음
객차 조성하는데 검수한뒤 다시 붙여넣거나 대체차량을 넣거나 여러사정으로 방향이 바뀔만한 껀수가 많아서 어느방향으로 말하기가 뭣스럼
차륜 편마모때문에 객차도 가끔씩 회전시켜서 넣기때문에 뒤죽박죽... 객차편성은 어쩔수가없다능. 특히 우리나라같이 그냥 자유자재로 띠었다 붙었다 하는건 더더욱.
ㄴ 편마모 때문에 뒤집는 경우 없음. 아니 시발 다시 상행으로 올라올때는 거꾸로 돌아가는데 뭔 그런 뻘짓이 필요해. 사실무근임 원래 무조건 화장실이 서울쪽 바라보도록 되어있음 (좌석번호 숫자가 클수록 서울쪽)
중앙/영동/태백선의경우 객차편성마다 방향이 달라서 그런현상이있는거
그리고 1606-1625 / 1607-1626 같은 운용도 있어서 그런운용에서 흔한일.
중앙선을 예로들면 1601->1604->1609->(다음날)1602->1605->1610 이렇게 돌리기 때문에 같은열번인경우 격일로 편성이 바뀌는게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