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특실 맨끝자리 타는데 (그러면 승하차사람도 별로없고 화장실이나 카페가는사람도 볼일없으니까)



똑같은열차 (열차번호상 똑같은열차)를 타더라도


어떤날은


1번자리쪽이 제일 끝이고  (즉 72번자리가 2호차랑 붙어있고)


어떤날은 72번자리쪽이 제일끝이고....  (즉 1번자리가 2호차랑붙어있고)




이거는 좀 신경써서 해줘야하는거아님?   단순히 한 차량의 끝에 앉고싶은게아니라 기차전체의 끝에 앉고싶은사람도있는데..


게다가 예매하면서는 어느쪽이 끝자리인지 알수가없음.


한번은 당연하겠거니 하고  1번예매하고 맨끝자리앉았다가


차장한테 표검사당한적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