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기억을 끄집어내보면 청량리발 17:00(정기) 8:25(임시)가 잇엇지
근데 이 임시는 25분전에 깅릉 무궁화가 승객 다 쓸어가서 승객 별로 없엇지 복편은 영주때와 강릉때 시간이 달라서 영주때는 괜찮앗는데 강릉때는 위에와 똑같앗음 객차는 1005X 유선형 이엇고 견인은 8000호대가 햇엇지
글고 정기는 장대형이고 핫바리 노선치고는 사람들을 제법 태웟엇지 한 청량리 기준으로 50~60%정도 주로 원주 고한 태백 승객들이 많았고 공휴일이어도 태백까지 마지노선이 었고복편은 2000년대 초반 기준으로 9시발 15:18분착 견인은 8102가 전담이고 간혹가다 8101이나 8000호대가 들어갔지
또 그리고 롯데리아 스넥카도 기억나 물론 직접 만들거나 튀겨주지만 메뉴는 한정 되어잇고 할인카드도 안되엇고 그랫지만 지금은 구 중앙선과 추억 곱씹기지 철수는 2003년 11월인가 햇엇고 그 이후는 홍익회이지만 별 볼것도 없더라고 뭐 그러다가 말기에는 청량기준으로 40~50명 밖에 태우지 못하다고 열라게 공기수송하다가 임시열차와 함께 바이바이~
이상이야
청량리~철암~영주는 구간승객이 대다수지 않았음?
ㄴ ㅇㅇ 맞음 청량 깅릉도 구간 수요로 먹고 살지
그래도 말년엔 8200호대가 끌었지 ㅋㅋ
차후 태백선이 복전화되면 잉마을이 들어와 새말 다시 들어오게 됨..태백선이 언제 복전화(지금은 단선전철) 될지는 모르지만...
ㄴ 원강선도 생기는 마당에 아마 안 될거야 ㅠㅠ
넌 ㅆ 을 다 ㅅ 으로 쓰냐? 귀찮은거냐? 머리가 모자른거냐?
ㄴ 귀차니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