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 연천 연장 말고 더 이상 할 곳이 없다.

 

2호선 : 혼잡도를 절대 줄일 수 없는 노선 중 하나.

 

3호선 : 코레일 전용 기지가 없다.

 

4호선 : 진접에 신도시개발로 인한 연장의 영향이 얼마나 갈 지 의문.

 

5호선 : 출근시간대에 상일동~군자를 경험해본 사람으로써 지옥철이라고 봐도 될 정도의 혼잡율을 보인다.

 

6호선 : 5, 7, 8호선의 사실상 지선의 역할 수준으로 전락한 노선.

 

7호선 : 석남연장까지만 해도 되는데, 왜 청라주민 수요를 끌어들이려 하는지 의문스럽다.

 

8호선 : 판교연장은 대체 왜....

 

9호선 : 1편성 당 4량이면서 플랫폼은 8량. 플랫폼은 애초에 6량으로 지어졌어야 한다.

 

경의중앙선 : 플랫폼이 8량, 10량으로 제각각인 노선. 거기에 기존 10량 플랫폼역은 양 끝을 절대 철거하지 않고 있다.

 

분당수인선 : 고색주민들 난동으로 직결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노선. 분당선의 경우 경의중앙선과 같이 플랫폼이 8량, 10량으로 제각각인 노선.

 

경춘선 : 배차간격이 상당히 길다. 13편성으로 과연 수요를 감당할 수나  있을지?

 

공항철도 : 1편성당 6량이면서 플랫폼은 8량. 더 이상은 연장할 곳도 없는데 왜 플랫폼은 8량으로 지어졌는지 모르겠다.

 

신분당선 : 먼 미래에는 1경원의 적자가 날 정도로 심각한 노선. 북부연장 따위 나가리된 마당에 사실상 망한 노선이나 다름없다.

 

인천지하철 : 마찬가지로 1편성은 8량인데 플랫폼은 10량. 막대한 부채가 있는 것을 생각해보면 사실상 실패작. 2호선 개통도 무기한 연기될 걸로 예상된다.

 

대구지하철 : 1호선, 2호선만 있어도 감지덕지한데 3호선은 왜 짓는지 의문스럽다.

 

광주지하철 : 애초에 지하철이 있어선 안되는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2호선은 대체 왜 짓는지...

 

부산지하철 : 1호선 다대포연장만 해도 되는데 북정 연장, 4호선 서면연장은 왜 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