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호

-서울~장항

무궁화호

-서울~부산

-서울~익산


경부선에 2007년까지 무궁화호는 7000호대가 끌다가 NEL투입으로 자리를 잃고 경춘선,경전선과 동해남부선, 장항선으로 빠지게 되었고, 경북선 영주~부산 무궁화호, 심지어 중앙선 청량리~안동 무궁화호의 영주~안동 운행한적도 있지, 영주~부전도 운행했고, 동대구~강릉 무궁화호중 동대구~영주구간을 7000호대가 끌기도 했으니.. 7000호대는 말년에 경부선 외에도 많은 노선을 다닌듯..전라선에는 한번도 투입된적이 없었지.. 전라선은 PP도 들어오기 힘들구간이였지만 7000호대가 투입된다 하더라도 차량수리를 맡을 곳도 없었으며 2004년 까지만해도 전라선 일부구간은 통표폐색이라 통표를 주고받기엔 7000호대 운영이 힘들었음. 개량이후에도 투입은 안했지.  호남선은 서울~익산 무궁화호에 투입된적이 있는데 이것도 2004년이후에는 전라북도에 들어온적이 없었다가 2008년에 전라북도에서도 7000호대를 볼수있었지. 7000호대가 특이했어도 한 시대를 풍미하고 사라진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