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많이먹었는데 가성비는 최고였지... 위생상문제로 편의점탄산음료 기계랑 같이폭파!
기억남 ㅋㅋㅋ거의 20년전 구파발역에서 엄마졸라서 사먹곰 했던 기억
나 어릴때 저런 자판기 있었는데 그거는 밑에 별도 버튼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저 칠성, 펩시 로고 붙어있는곳이 버튼이었음
오른쪽 맨끝에 파란버튼은 얼음필요없을때 누르는거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ㅇㅇ 얼음필요없을때 누르는거
노무현때 없앰
일반종이컵보다 약간 큰컵에 나왔던거같음
이거 수도권 다 없어진 뒤에 광주지하철 탈 일 있어서 갔었는데 광주지하철에는 있던데? ㅋㅋㅋ
얼음나오는것이 신기했었지..80년에는 자판기도 일제여서 엄청 비쌌던걸로..지금돈을따지면자판기가 몇천만원헸을거야
나도 어릴때 이런 자판기 본 기억이...
군대가면 있...
얼마전에 봉명역에서 본거같은데
어릴때 많이먹었는데 가성비는 최고였지... 위생상문제로 편의점탄산음료 기계랑 같이폭파!
기억남 ㅋㅋㅋ거의 20년전 구파발역에서 엄마졸라서 사먹곰 했던 기억
나 어릴때 저런 자판기 있었는데 그거는 밑에 별도 버튼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저 칠성, 펩시 로고 붙어있는곳이 버튼이었음
오른쪽 맨끝에 파란버튼은 얼음필요없을때 누르는거였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ㅇㅇ 얼음필요없을때 누르는거
노무현때 없앰
일반종이컵보다 약간 큰컵에 나왔던거같음
이거 수도권 다 없어진 뒤에 광주지하철 탈 일 있어서 갔었는데 광주지하철에는 있던데? ㅋㅋㅋ
이거 수도권 다 없어진 뒤에 광주지하철 탈 일 있어서 갔었는데 광주지하철에는 있던데? ㅋㅋㅋ
이거 수도권 다 없어진 뒤에 광주지하철 탈 일 있어서 갔었는데 광주지하철에는 있던데? ㅋㅋㅋ
얼음나오는것이 신기했었지..80년에는 자판기도 일제여서 엄청 비쌌던걸로..지금돈을따지면자판기가 몇천만원헸을거야
나도 어릴때 이런 자판기 본 기억이...
군대가면 있...
얼마전에 봉명역에서 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