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서울/용산, 영등포, 수원, (평택), (천안), (조치원), 대전, (영동), 김천, 구미, 대구, 동대구, (경산), (청도), (밀양), 구포, 부산
호남선
서대전, (계룡), 논산, 익산, 김제, 정읍, 장성, 광주송정/광주, 나주, 함평, 목포
전라선
익산, 전주, 남원, 곡성, 구례구, 순천, 여천, 여수
경전선
진영, 창원중앙, 창원, 마산, 함안, 진주
중앙선
청량리, 양평, 원주, 제천, 단양, 풍기, 영주
물금은 무궁화 정차횟수를 증차시키는 쪽으로 해결하면 될 듯. 강경, 신태인, 일로는 이미 무궁화가 필정이니...
호남선은 더 서야지. 저래가지고서는 일반선 KTX와 별로 다를게 없잖아.
그리고 장기적으로 무궁화 객차의 단계적 폐차에 맞춰서 ITX 새마을은 운행 횟수와 정차역 모두 늘어나게 될 듯. 운행 횟수는 현 ITX 새마을과 무궁화를 합친 정도가 될 것이고, 정차역은 KTX 개통 직전 무궁화 수준?
무안공항은 ktx도 정차하는데 새마을이 안다닌다고?ㅎ
강경까진 모르겠는데 일평균 300명대인 신태인과 100명대인 일로는 통과해도 무방하다 봄.
ㄴ 어차피 나중에 다시 정차시킬지도 모르는거 그냥 계속 정차시켜도 될듯? ㅋㅋㅋ
평택 조치원 영동 뻬버리자 저기는 무궁화로 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