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자 네이버 기사를 보니 원래 당산역~문래역 간 3.2km를 고가로 지을려고 했었는데 


당시 시장이 장기적인 발전을 고려해 지하화하는 걸로 변경되었는데 고가로 안 지은게 지금에 와선 신의 한수라고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