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강매역 자체가 서정마을 주민들을 위해 만들어진 역이고..
출구 또한 서정마을 쪽으로 나 있음..
서정마을은 행신역 이용 포기하고 버스를 이용했던 동네인지라..
강매역은 서정마을 수요 흡수할 것이고..
행신역 이용하던 소만마을 5,6단지에서도 일부만 강매역으로 빠질 듯..
게다가 행신역은 급행열차 정차역이고, 강매역은 급행 미정차역이라서..
소만마을 주민들도 급행 때문에 기존에 이용하던 행신역을 강매역으로 바꾸지 않을 가능성도 큼.
행신역은 KTX 연계 승객들(능곡~문산) 수요도 기본적으로 깔고 있으니...
결론적으로 행신역이 크게 위축될 일은 없을 것이고...
강매역 개통으로 무원,소만,서정마을의 경의선 강세가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보임.
행신역은 무원마을과 일부 소만마을 주민들, 강매역은 일부 소만마을 주민들과 서정마을 주민들이 이용할테니..
행신역과 강매역의 중간 위치에 있는 소만마을 6단지는 더블역세권이 되어버림 ㅋㅋ
ㅇㅇ강매역은 잘되봐야 능곡역 수준일듯
그래봐야 수요 똥망 경의선 ㅋㅋ
화정동 옥빛마을은 행신역 무지하게 사랑합니다. ~
능곡역은 진짜 버림받은역같으면서 아닌거같음. 능곡살면서 능곡에있는집까지 걷는데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