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경의선 하고 중앙선이 직결된다고 해서 ITX - 청춘을 경의선에서도 굴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음
내가 생각한건 3가지
용산 - 춘천 (현행대로 유지)
문산 - 춘천 (기존 용산 - 춘천간 열차들중 일부를 연장한 형태로 운행)
-> 문산 - 일산 (선택) - 대곡 (선택) - 행신 (선택) - DMC (선택) - 용산 - 옥수 (선택) - 왕십리 (선택) - 청량리 - 상봉 (선택) - 퇴계원 (선택) - 사릉 (선택) - 평내호평 - 마석 (선택) - 청평 - 가평 - 강촌 - 남춘천 - 춘천
*문산에서 DMZ 트레인과 연계
문산 - 용문 (단, 중앙선 선로용량 대책이 있다고 가정할 때)
-> 문산 - 일산 (선택) - 대곡 (선택) - 행신 (선택) - DMC (선택) - 용산 - 옥수 (선택) - 왕십리 (선택) - 청량리 - 덕소 - 팔당 - 국수 -
양평 - 용문
*용문역: 레일바이크 등으로 홍보
차부족
왕십리 일산 필정해야됨
연장계획없음
청춘 경의선지하 못들어가게 지어놨겠지 ㅋㅋㅋㅋ 철시공답게 ㅋㅋ
문산-용문이라면 선로용량 부족하면 오히려 전동차를 하나 빼서라도 넣어야 수익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겠나
니망상
생각없이 사네, 그럴바에 공부나 더해
좆중딩은 공부나 합시다
휴일 한정으로 관광, MT 수요 잡기 위해 일산 정도까지는 연장 운행할 수도 있을 듯
차가 있나 거기까지 투입할만큼
주중에는 남아도 주말에는 부족할거 같은데...주중한정으로 출퇴근 차로만 몇 번 굴려주면 괜찮겠네~
itx청춘 지하공덕 지하홍대 지하가좌 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