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음해에 망가지는 인프라를 상상하고 있자하니 저절로 속이 답답하면서 매스꺼워진다. 더이상 열어보기도 싫고 알기도 싫은 판도라의 상자 그자체;;


어차피 이나라의 간선철도는 경부선 보고 사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