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yeongtaek.go.kr/New2012/citizen_joinspace_policydiscussion_distr03.jsp?LeftCodeNo=10&LeftSubCodeNo=3#epeopleFrameFocus
평택지제역 개그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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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제역 개그켬;;; ㅡㅡ
평택지제가 될것같다 ㅅㅂ
지제 라는 동네가 워낙 알려지지 않아서 개인적으로 평택지제도 나쁘지 않다 보는데... 광주송정처럼
나 저거 신평택에 투표했는뎅
광주송정은 서울에 송정역 이미 있어서 중복 때문에 그랬다던데
난 그냥 지제역이 좋은거 같음.. 아니면 신평택도 좋고
근네 계속 신 붙이면 안될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오송처럼 지제는에바고 그냥 울산처럼 바꺼
서울송정이 문제가 아니라 부산송정역 땜에 바꾼거 아님?
부산 송정도 있었고 광주 입구를 좀 더 명확히 하려고 광주송정이라 붙인거. 사실 동명 같이 작은 지역명 앞에 대단위 지역명 붙이는 건 흔한 일이고(파리 몽파르나스 역, 베를린 프리트리히슈트라쎄 역 같이), 그렇게 경계할 필요는 없어. 천안-아산, 김천-구미 같은 복합 지명이야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어차피 저렇게 되면 알아서 또 그 단어에 맞게 사람들이 움직이게 되므로. 처음엔 역명은 지명을 반영하지만, 나중이 되면 역명이 곧 지명이 되니까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
평택역으로 가고 현 평택역은 원평역으로 바꾸는게 나을듯?
광주송정은 중복도 물론 있겠지만 당시 광주의 관문으로 만든다는 것도 있고 송정리라는 지명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광주"라는 지명을 추가해서 광주송정이 됨. (자랑: 송정리역 스탬프 찍은거 있다)
개인적으로 평택지제가 나은 듯
광송은 첨엔 송정리로 개업. 근데 광주인지 몰라서 중간에 바꾼 케이스
평택역의 이름을 바꾸기도 뭐한게, 그 동네 이름 자체가 평택이야. 평택시 평택동. 평택시 자체가 평택시 + 팽성 등 평택군(중심지가 평택이라 이름이 평택) + 서정/송탄쪽이 묶여 형성된 동네다보니 지역에선 "평택"이라는 지명 자체가 평택역을 중심으로 뻗은 동네를 일컫는 말이거든. 때문에 이름을 쉽게 바꿀 수가 없음.
그리고 무엇보다 평택역이 커지면서 이미 주변에선 지명화가 끝난 상태라.
평택터미널역이나 평택중앙역으로 바꾸는건 어떰?
지제역을 평택역으로바꾸고 현 평택역을 평택중앙으로 바꾸는 선에서 끝날듯. 동두천역도 같은 과정을 거쳤으니
그냥 지제역 하는게 맞음. 평택역이름 뺏어오면 다 꼬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