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아오 내가 답답해서 말을 말아야지 원
그잖아도 전적이 유명한 아재더구만?
뭐 수요적인 얘기론 지하철 지을때 수요는 무한정 나오지 않는 이유라든가 이런거 싸고
아님 막 독일에서 트레일러에 집전기 단거라던가 벨기에 해안 트램 같은 몇가지 떡밥 싸는 동안
날 저렇게 답답하게 한 새끼는 처음 본다 ㅋㅋㅋㅋ 아오
ㅋㅋㅋ 아오 내가 답답해서 말을 말아야지 원
그잖아도 전적이 유명한 아재더구만?
뭐 수요적인 얘기론 지하철 지을때 수요는 무한정 나오지 않는 이유라든가 이런거 싸고
아님 막 독일에서 트레일러에 집전기 단거라던가 벨기에 해안 트램 같은 몇가지 떡밥 싸는 동안
날 저렇게 답답하게 한 새끼는 처음 본다 ㅋㅋㅋㅋ 아오
물론 갈갈이님이 불충분한 근거를 들고 나오긴 했지만 너님도 말투가 공격적이긴 한 듯요...
전주 글 같은 경우는 밑의 글 보면 알겠지만 내가 처음에 사근사근히 얘기하다 차츰 "인간이 어떻게 열을 받아가는가?"의 과정을 보여주는 모습이 있음. 인정해, 나도 내 말투가 좀 거친건 맞는데 그게 괜히 거칠어진게 아니고 밑에서 당할대로 당해서 그런거임.
그새끼 오송빠 곡성빠 구례구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