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매소리가 일단 좋았음
난 수원사는관계로 빨간 납작이를 주로 탔는데 일단 문쪽 창문이 너무 높아서 개답답했던걸로 기억. 그리고 그당시 창문 커텐이있어서 커텐장난질하다가 혼났다능... 그리고 위쪽 잡는손잡이가 동그랬어
그리고 가끔 파랭이 납작이도 왔는데 그건 디게 지저분한게 연두색페인트로 다칠해졌었고 대부분 지저분하게 벗겨졌었어. 손잡이는 세모
그리고 중기저항이 막나올땐 까치발드니깐 문쪽창문이 보여서 신세계옇음ㅋㅋ
그때 초기저항 올만에 타보고싶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