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천문학경기장역 보면 문학야구장 문학종합경기장 말고는 나올만한 수요가 없는 곳인데

확실히 그래서 그런가 승하차도 그리 높지 않지.

 

야구가 아무리 많이 열린다고 해도 한시즌 60여경기(내년부터는 72경기)가 전부고

평관도 많이 해봐야 1만3천명정도 찍는 상황이라

 

연간으로 뽑아보면 생각외로 수요 도움은 안됨

 

잠실이나 목동야구장 예를 드는 사람 있을텐데

목동은 오목교역 자체가  야구경기 안열려도 목동 신정동 신월동의 중심지이고

 

종합운동장역은 설명 안해도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