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도 이런 거대 콘크리트 구조물을 21세기에도 도심한가운데 놓을수 있다는거
울나라 같았더라면 한참동안 문제되서 삽조차 못뜨고 주민들이 결사반대했겠지 반면에 저쪽은 국민성이 순종적인건지 아니면 저런게 시시하게 느껴질 만큼 절박한건지....
잘도 이런 거대 콘크리트 구조물을 21세기에도 도심한가운데 놓을수 있다는거
울나라 같았더라면 한참동안 문제되서 삽조차 못뜨고 주민들이 결사반대했겠지 반면에 저쪽은 국민성이 순종적인건지 아니면 저런게 시시하게 느껴질 만큼 절박한건지....
명예 백인이라서
저긴 철도 없음 교통이 막장이거든. 한국도 서울 도로 왕복 2차선으로 하고 경부선도 왕복4차선에서 확장안하고 버스도 존나 개 느릿하면 철도 저렇게 할 수 있엉
본인들 교통수단 이용에 도움되니 별말없이 공사 받아들임. 국민성이 우리하곤 달리 순종적인면도 있고.
근데 너무 순종적이고 윗말을 별말없이 받아들이고 참는 국민성이라 정작 반발해야할 사회이슈에 입다물고 쉬쉬하는점이 단점.
ㄴ그런것 치곤 나리타병크가 순종이라고 말하긴 힘들지 않나싶다
반대하면 비국민이 되는데
나리타 공항 문제 생각하면 그리 순종적이라고 생각지는 않음. 그냥 저 주민들이 필요하다고 느끼니 받아들인거겠지. 그리고 일본은 고가철도가 워낙에 많아서 별로 신경 안쓰는거 같고.
가장 큰 차이는 국가산업이냐 아니냐인듯. 주민요구로 건설결정됐는데 주민이 지하화 요구하면 사철입장에선 공사비 증가로 당연히 기겁을 하고 손 떼버릴테니. 공사비가 정부에서 준다고 해도 유지보수가 고가보단 더 깨질테니 요금 슬금슬금 올려버리던가 하면 주민은 골때리는 상황이 됨
나리타는 뭐 전공투같은 사회주의 단체들의 영향도 크니깐
그런 사회주의 단체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던 때도 안보투쟁 같은 때만봐도 국민여론에 개무시 당하기 일수였음 역시 경제력이 높을수록 사회안정도가 높다는게ㄷㅋㅋ
나리타는 아예 생활기반 자체를 밀어버린거잖아. 저런거랑은 다르지
일본이 순종적인게 아니고 한국이 불만종자다ㅋㅋ 이슈나 특이한거 떠오르면 무조건 태클부터 걸고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