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목포는 병맛이라는거 아는데 익산까지만 깔았어야한다는건 순 억지 아님? 그냥 호남고속철 까고싶어 안달난 사람들이 충청도 탓 하기 싫어서 일부러 광주쪽으로 돌린다고밖에는 해석이 안되는데
경부선도 단계개통했으니 호남도 단계개통은 어떰?
근데 b/c값이 워낙 안 나오는게 사실이라 억지라고만 보긴 또 힘들지않을까?
그리고 부산쪽은 신선을 지음으로서 신규수요(경주.포항.울산)를 창출했는데 익산이남은 그 신규수요랄까 그런거 뭐 없지않음?
울산을 보면 그건 모르는거지. 울산처럼 수요 쩔수도 있잖아
백오십만짜리도시 하나보고 고속신선까는게 순억지 아님?
본햏은 광송 흥할거라 봄..항공수요가 죄다 광송으로 몰려 광송이 ㅇㅅ + 김구 합친거보다 훨씬 많을거라 예측됨..금호랑 중앙 곡소리날 것은 확실시됨(심야우등 주말빼고)
그래도 철도입장에선 3시간 25분에 우등좌석으로 26100원에 가는 시내버스 배차간격의 호남선 여객버스 수요를 꺾어놓는게 당면과제라 광주까진 고속선놓아서 1시간 40분대라는 시간경쟁력으로 무기삼아 이겨먹는게 당위성아닌가.
호남고속선 개통되면 센트럴-광주 타격 심하게 입지..금호 중앙 포함해 150대이상 다녀..금호가 133대정도(일반포함) 중앙이 22대(일반포함) 다니는데 신선개통후 금호가 90여대 중앙은 10
10여대로 줄일것으로 예상되..대구나 부산같은 배차간격에 심야우등 주말수요로 유지하고 신차위주로 돌리겠지..지금도 신차타고 싶으면 센트럴-광주타면 신차잘걸려도 구형차도 꽤 들어가니
ㄴ 울산 이야기 하는데 처음 고속철 공사할때 울산역은 계획에도 없었다
울산은 나중에 김구랑 추가된걸로 알고있어. 그때당시 kbs라디오(제1라디오)에서 저속철 만들거냐고 어떤 기자가 존나 까던거 생각나네 ㅋㅋㅋ
고속선 익산까지놓고 기존선 개량해도 시간경쟁력 충분히 확보가능했음
울산이 아주 계획에 없던건 아님. 신경주역에서 울산 수요까지 처리하려고 했었지.
암튼 경부선과 호남선을 같은 기준으로 볼 수는 없음.
강릉이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