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라는 애당초 웬만큼 잘살아도 집을 안 사고 렌트를 하거든. 세입자 입장에서 어차피 내 고정자산도 아닌데 지상철로 집값이 오르던 떨어지던 내 기본적 생활에만 문제없으면(소음이라던지) 상관없지.

우리나라처럼 자기자산 대부분이 깔고앉은 부동산인 나라랑 차원이 다른 동네임. 대출끼고 집사들어앉았는데 집앞에 고가철 들어서봐라. 미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