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동촌역, 용계역, 반야월역
2호선: 연호역, 대공원역, 임당역
동촌역은 굳이 멀쩡한 도로 놔두고 꼭 굳이 골목길에다 역을 만들어야 했는지 의문.
동촌역이 1호선중 사람이 가장 없는 이유가 이때문인듯.
용계역은 위치보면 알겠지만 굳이 없어도 될역인데 괜히 만듬
반야월역은 그냥 주변의 신기역과 각산역에 발리는 역임
양쪽 두 역들 때문에 위치가 너무나 어정쩡해서 있으나마나한 역이지.
연호역은 진짜 주변에 있는거라곤 화원밖에 아무것도 없어
그냥 차만 쌩쌩 달리고 있을 뿐이지
대공원역은 신길온천에 온천이 없는것처럼 여기도 아무것도 없어 그냥 주변에 산밖에 없지.
그나마 내년에 야구경기장 만든다곤한다만 이게 매일하는것도 아니고 이거생긴다고 그렇게 승객많아진다는 보장도 없어
물론 큰폭으로 늘어날수는 있대 근데 그래봤자 2000명에 못미칠거라는게 함정
남태령역보다도 사람이 없는 꼴이지
하지만 이역 만드는 비용은 반월당역 다음으로 많이들었대
하지만 워낙에 사람이 없어서 처음 개통당시에는 마곡나루역처럼 미개통하려고 했었대
진짜 답없는 역이야
임당역은 뭐임 위치가 아주 병맛이야
요기도 주변에 암것도 없어 진짜 역만드는게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관심받으려고 만듬???
대구지하철도 잉여역들이 많다 ㅉㅉㅉ
다 동쪽이네 ㅋㅋ
하나만 첨언하자면 대공원역 인근에 야구장 달랑 하나만 생기는건 아님ㅇㅇ
위 역의 관리 인원부터 줄이면 된다. 관리 인원을 2명쓰고 나머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역무를 보조시킨다면 문제 없을 것 같다.
대신 그 인원들을 동대구역, 성당못, 상인역에 보충해야 된다고 생각함.
임당역 근데 경산에서 버스환승으로 살려주면 괜찮을것같은데 의지가 없는듯
솔직히 저정도는 어느노선에나 있는수준이지
연호역은 주민용이라기보단 군부대때문에 지은거아님?
2군사령부있으니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