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버스나 지하철 얘기하다보면 항상 우리나라는 환승저항이 심하다 어쩐다 이런 얘기를 꼭 하게 되는데...
그럼 환승저항이 아얘 없거나 극히 적어서 여러번 환승해야돼도 아무 불만 없이 잘 타고 다니는 나라들도 있나??
있다면 어디가 있으려나?? 일본??
우리나라 버스나 지하철 얘기하다보면 항상 우리나라는 환승저항이 심하다 어쩐다 이런 얘기를 꼭 하게 되는데...
그럼 환승저항이 아얘 없거나 극히 적어서 여러번 환승해야돼도 아무 불만 없이 잘 타고 다니는 나라들도 있나??
있다면 어디가 있으려나?? 일본??
환승저항은 어디에나 있음. 다만 한국의 경우 무료환승이나 연계교통, 환승할인 등을 도입하는데도, 환승을 하기 싫어서 총 소모시간이 한참 더 걸리는데도 그냥 쭉타는걸 좋아한다는거.
그런데 코레일 같은경우 환승 일반열차 30% 해주는게 결국은 단거리 - 단거리 조합이 되는게 대부분이라 손해인경우가 많은데, 이게 장거리(저가열차) 타는거보단 나은거라 해주는거라고 봐야하는데, 어느정도 이용률이 좀 올라온다 싶으면 30%가 15%되고 나중엔 없어지면 또 모르지 ㅋㅋㅋ 30%나 할인해주고, KTX로 대기시간 기다리는거 감쇠를 해주고, 일반열차만으로는 미칠듯이 시간이 걸리니까 환승을 하는건데말야.. 사실 10분~50분이 너무 터무니 없는거고, 지연만 좀 줄어도 접속열차 10분-15분은 맞춰줄수있을텐데말야. 막말로 10분 기다리면 일반열차가 20km는 가는거린데.. 보통 15분이면 30km 는 손해지
독일이나 스위스? 수도권 통합요금제마냥 얘내도 지역 구역별로 버스, 지하철, 광역철도, 트램 모두 통합 운임제인데다가 장거리 열차들도 시간표 맞춰서 딱딱 환승체계 갖춰져있는 편이라서.
'상대적'으로 우리나라가 일본에 비해 환승저항이 강하지. 절대적인 관점에서 보면 환승저항없는 곳 없지만 문화라는 게 다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