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차피 정치적으로 지어졌으니 태생에 문제가 있었겠지만
2. 통합 머전역을 왜 안만들었을까. 설계당시 기술로는 머전-계룡간 신설건설은 무리였나? 아님 비용대비 편익이 없어서?
3. 모든 분란의 씨앗은 국가전복세력 ㅇㅅ분기임. 더 언급 안하겠음.
4. 호남고철이 B/C 값이 어차피 안나온거 편익보다는 비용을 낮추는 방향으로 가는건 맞음. 따라서 익산경유는 타당.
5. 전주는 조상탓하라고 했음. 어차피 지금 상황에서는 노답. 달래네고개만 안막히면 버스한테 게임도 안됨. 비쌈.
6. 2번과 관련있는 이야기지만 머전에서 익산까지만 신선 건설했어야 했음. 근데 그러면 팡송까지 2시간 안쪽은 무리였겠지?
7. 그러니 목포까지 신선을 놓는다는 이야기는 나올 필요도 없었음. 무안공항까지 들르는 희대의 병신노선.

호남고철은 한국 철도와 관계있는 사람들의 무식의 집합체임. 국개의원들은 말할 필요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