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첫 레일로여행때 찍었던 마을기차랑 지난번 탑승때 찍었던 마을기차랑 들이대던 각도가 똑같길래 소름돋아서 올렸따.


그냥 셔터누르는 행동거지가 몸에 배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