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시가지가 엄청나게 커졌는데 어차피 역 만들어도 한참 외곽에 만들테고, 결국 원래 호남선 텃밭인 익산만 놓치는 결과가 되겠지.전주시내를 대심도 지하철로 뚫는 돈지랄이야 기대안하는게 좋겠고.전주는 배차상으론 손해보더라도 전라선 분기해서 기존전주역으로 들어오는게 지금상황에선 최선책임.
울산은?
산에 처박거나 공주역처럼 허허벌판에 두는 것도 아닌데 60만명 대도시에서는 왠만큼 됨. 이미 울산역으로 증명된 사실.
울산하고 전주는 서울과의 거리 차이가 넘사벽이잖음.
ㄴ 그만큼 울산역은 시내랑 엄청 멀리 떨어져 있지. KTX 전주역~전주시내가 울산역~울산시내보단 훨씬 가까울거 같은데...
근데 전주도 어디 송천역 이쯤에 만들면그렇게 외곽도 아님
송천역이 딱인데
월컵쪽으로 역 세우면 익산 금방임. 특히 인구밀집지역에서는 오히려 지금 익산역보다 월컵이 더 가까운 곳도 있고
월컵쪽에만 지어도 10분간격 고속버스 불구 만들기 딱이다
삼례도 월컵이 더 가깝고 김제도 익산가나 월컵이나 비슷혀
대신 글케되면 축구경기있는날엔 얘네인파랑 몰려서 역주변 교통마비되는거 아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