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판교 신도시

동판교 : 신분당선 강남고자...

서판교 : 월곶판교선은 언제...



2. 동탄 신도시

ㄱ) GTX : 지어져도 몇 년간은 수서고자가 아닌지 의문.

ㄴ) 인덕원동탄선 : 과천선 대공원 ~ 남태령, 배차간격 조정 문제,

용산기지 드리프트 등등 정작 도심에 직접 갈 때 조차

망하는 노선이 될 가능성으로 작용할 소스가 지나치게 풍부하다.

ㄷ) 동탄 1, 2호선 : 주민들이 원하는 노선을 설정할 수 있으나,

트램으로 지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정작 주민들은 지하 중전철을 원한다.

ㄹ) 경부선 : 구로, 도심 출근에 있어 영병급행 등 편의사항이 많다.

ㅁ) 병점기지선 : 죽으나 사나 죽었다 깨어나도 이용하지 않는다.



3. 운정 신도시 - 경의선

한 때 죽었다 깨어나도 M버스만 찾을 뿐 경의선은 거들떠도 안 봤다.

지금 사정이 조금 달라졌다지만 상당수는 M버스를 끌어줄 호갱사를 찾고 있다.



4. 별내 신도시

경춘선 :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배차 간격 30분.

별내선 :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개통 년도 2022년.

진접선 : 북별내 쪽에 사람이 거의 희박하게 사는 데다가

경춘선 별내 역세권 주민인 경우에는 역주행이 너무 심해

오히려 통근시간이 증폭되는 역효과가 발생될 수 있다.



5. 김포 한강 신도시

5호선 : 이미 1990년대에 파기 되었다.

9호선 : 이미 2012년에 공사가 끝나서 파기되었다.

김포도시철도 : 김포 마을전철로 지어져 느릴 뿐더러

김포공항 고자라서 이용률 추이가 상당히 우려스럽다.



6. 광교 신도시 - 신분당선(예정)

아 신분당선은 도대체 언제 여는겨!



7. 세교 신도시 - 경부선

세마 역과 오산대 역이 사이에 낀 주거 지역을

완벽하게 회피하는 모양새를 띄고 있어 이용이 불편하다.



8. 양주 신도시

ㄱ) 회천 지구 - 경원선

전통(고질)적인 배차 간격 문제와 더불어

덕계 역과 덕정 역 사이에 끼인 주거지역이

너무 많아서 철도이용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ㄴ) 옥정 지구 - 수도권 전철 7호선(예정)

오매 불망 수도권 전철 7호선을 기다리고 있으나,

예비타당성 재조사가 상당히 오래 걸리고 있다고 한다.



9. 고덕국제 신도시

경부선 - 북동쪽 외곽에 치우친 서정리 역 1개 뿐이어서

철도 이용에 매우 심각한 어려움이 쉽게 예상된다.

KTX - 차라리 서정리 역에 세웠으면 좋았겠건만,

현실은? 개발 지구 예정도 없는 지제역!



10. 검단 신도시

인천 지하철 1호선/인천 지하철 2호선

: 이건 뭐... 공돌이 출신 호갱용 신도신가?

당췌 서울 갈 때 인천1 - 공철, 인천2 - 공철 말고는

답이 아예 있지 조차 않은 신도시라서 정말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