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열병합발전소 하나 뿐. 강매역 신설의 빌미가 됨.
사람들이 주차장이 넓어서 편하게 주차하고 이용하는듯
곡산마저도 아침에 주차 전쟁임 ㅋㅋ
곡산역은 원래 일제 말에 여객용이 아닌 화물적재용으로 쓰기 위해 만든 화물역인데 CDC 디젤 통근열차가 다닐 때부터 여객승차역이 됨. 뭐 그 당시는 하루에 한 시간만 열차가 다녔기 때문에 딱히 공기수송이라 할 것도 없었고 그냥 웬만한 교외 중거리 통근열차가 정차하는 평균적인 역 수준으로 수요도 그럭저걱 괞찮았음. 문제는 전철화 이후 한 시간에 왕복으로 무려 20여대나 지나는 상황이 되자 완전히 공기역이 되었다는 거......
곡산마저도 아침에 주차 전쟁임 ㅋㅋ
곡산역은 원래 일제 말에 여객용이 아닌 화물적재용으로 쓰기 위해 만든 화물역인데 CDC 디젤 통근열차가 다닐 때부터 여객승차역이 됨. 뭐 그 당시는 하루에 한 시간만 열차가 다녔기 때문에 딱히 공기수송이라 할 것도 없었고 그냥 웬만한 교외 중거리 통근열차가 정차하는 평균적인 역 수준으로 수요도 그럭저걱 괞찮았음. 문제는 전철화 이후 한 시간에 왕복으로 무려 20여대나 지나는 상황이 되자 완전히 공기역이 되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