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포항역은 1940년대에 만들어져서 내년초에 흥해읍으로 신역사로 이전하자나 근데 지금 포항역은 포항시 인구 약50만명 크기에 못미치지..
새 포항역은 크게 짓는데 과연 어느정도 크기인지는 짐작하지 못하지만 적어도 100만이상 도시급의 철도역처럼 크게 짓겠지?
전주역은 지금역사의 경우 1980년에 만들어져서 지금까지 2~3번정도 리모델링 한걸로 알고있는데 요즘 전주역도 승객이 급증해서 대합실은 자리가 없을지경이고 더욱이 서있는 사람들도 아주 많지. 열차시간이 얼마 남지 않을때면 진짜 전주역은 포화상태임. 1980년도 당시 전주시 인구가 약 35~40만명정도 였는데 지금은 65만명정도지. 전주역은 새로 지을 계획은 아직 없는데 지금 역사의 안전문제나 노후로 인해서 새로 지을경우 어떻게 될까? 아마 지금 전주역 광장 어느정도는 역사부지에 들어가겠지? 게다가 요즘은 선상역사가 대세니 앞으로 30년 내에는 전주역도 새로지을때 선상역으로 지을수도 있는데 지붕을 기와로 할거 같다는..(선상역중 기와로 마감하는데는 지금 짓고있는 정읍역이지.)
익산역도 지금 신역사는 인구규모보다 크지만 그래도 이용객이 많으니 그러고...
경산역도 불과 10년전까지만 해도 진짜 인구규모에 맞지 않는 수준이였고 역사는 낡고 이용객은 증가하는데 문제가 많았지.. 그래서 선상역으로 다시 신축했고 구미역도 10여년전에 낡은 건물이였다가 민자역사 추진하면서 민자역을 지었는데 불법건축물로 지정될줄이야... 더구나 구미역은 백화점도 없고 일반 상가들이 임대해서 쓰는데 민자역 같지도 않지...
전주역은 민자역을 지을 확률은 없지만 동부권을 개발한다면 민자역을 추진하겠지만 도시 정서에 맞지 않고, 내생각에는 새로 짓더라도 경산역 수준으로 지을거 같다.. 전라선 복선전철화하면서 전주역을 존치하냐 아님 동쪽으로 이설하냐가 문제였는데 일단 역을 지금 위치에 두는 것으로 결정했지만 언젠가는 새로지을거 같다는... 또한 김천~전주간 철도를 계획해서 인지 하행방향으로 3선으로 다니다가 2선으로 끊기는 거보면 과거 천안아산역처럼 호남고속선 분기역이 될줄 알고 설치한 느낌이 듬.
대전은 이용객은 많은데 규모가 작은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