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초기 일5회에서 지금은 9회로 늘었고 하행막차의 경우 용산역 기준으로 19시20분에서 21시15분으로 늦춰지니 늘어나지 않았을까?
개통초기 전라선의 문제점이 일5회라 이용하기 힘든시간대가 많았고, 더구나 막차도 개통초기에는 19시45분이였다가 12년11월에 19시20분으로 당겨져서 진짜 안습이였지. 그러다가 전주 모 국회의원이 강력히 막차시간 조정과 KTX 증편을 요구해서 작년4월에 막차시간 연장되고, 임시KTX 2회가 올 6월부터는 정규열차로 승격되었지.
전라선도 이제 KTX가 2배가까이 늘었는데 문제는 9회가지고도 수요를 못따라간다는 거...
전주역은 개통초기 KTX 이용객이 700명에 그쳤는데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2배가 넘는 이용객이 늘었고, 순천은 개통초기 1000명대에서 지금은 1300명대 이용객으로 급증했지. 여수엑스포역은 엑스포기간 3000명인가 찍은 이후로 지금은 900명 수준에서 머무르고 있음.
전주같은 경우에는 한옥마을도 있고 혁신도시로 농진청과 지적공사가 이전하면서 급증할 것이고 더구나 진안에서도 KTX타러 전주로 온다지?
진안은 서울가는 버스가 하루1회밖에 없고 내가 알기론 무주부근에서 고속도로 타는 것으로 알고있음. 진안터미널에서 전주역 가는 버스도 하루4~5회정도 있으니 KTX 시간 맞추면 서울올라가기에는 그만인듯. 또 마이산 관광객도 전주역을 많이 이용하는 편임.
남원은 그닥 이용객이 소폭 상승에 그치고 있고, 그닥 큰 변화는 없음. 곡성, 구례구는 50명도 채 이용안함.
순천은 광양,벌교으로 빠져나갈수 있으므로 그 주변 이용객들도 많이 있을거고 여천은 여천공단 덕분에 이용객이 늘고있지.
현재 전라선 KTX 문제점은 공급을 늘려야 하는데 호남고속철도 이후에나 늘릴거 같고 일11~12회로 다니거나 평일9회 주말 12회 수준으로 다닐거 같다.
정차역 패턴은 전주,순천,여천,여수엑스포는 전열차 정차하고 남원은 주말 12회중 9회 정차, 평일 9회중 8회 정차로 지금수준으로 다니면 됨.
곡성과 구례구는 자치단체에 적자손실 안낼거면 통과한다고 통보하고 낸다면 하루2회 유지시키면 될듯.
여수까지 모든 KTX가 다니면 여천역은 필수정차하는게 나을듯. 더욱이 순천-여수엑스포, 순천-여천-여수엑스포 이렇게 정차하는 KTX는 1~2분 차이남.
앞으로 KTX 정차요구 하는 도시는 지자체에 적자손실금을 물어야 한다고 봄. 과거 구미는 적자손실금 낸걸로 아는데 함안,곡성,구례구는 적자손실금을 내야하지 않나? 구례구는 구례군에서 70프로 순천에서 30프로 적자손실금 내야한다고 봄.
전라선 KTX가 개통되면 여수공항은 활로를 찾기가 쉽지 않을 전망임. 여수공항은 주로 김포노선 위주이고 제주노선은 일주일에 2번 대한항공밖에 없음. 게다가 여수랑 제주는 가까워서 그닥 제주노선에 많이 이용은 안하고 자주 없으니 광주가서 타는 일이 많음. 김포-여수 항공편은 지금 일 8회정도 다니는데 호남고속선 개통되면 일 2~3회로 급감할거 같음. 항공은 그래도 고정수요층이 있을거니 말이지.. 여천공단 임직원들이나 광양제철에서 이용해줄테니...
함안은 무조건 KTX 치워버리고 곡성, 구례구는 돈 내라고 하는게 좋을듯
곡성군이나 구례군에서 돈 안낸다면 과감히 KTX통과 시켜야함. 함안은 조현룡이는 감옥가있으니 이미 날개 꺾인거나 다름없고. 곡성은 이정현이 있어서 문제고... 진짜 KTX가 정차하는데 수요가 없는역들은 적자손실보전금을 내야 한다고 봄. 특히 과거 구미경유 KTX처럼.
다만 곡성, 구례구는 호남고속선 개통 후 수요 증가 추세를 좀 지켜볼 필요가 있지.
곡성이나 구례구는 호남고속선 개통후 일 이용객100명이 되면 정차해주고 안되면 답없지. 적어도 300명은 찍어야 하는데
곡성은이정현때문에안됨
곡성 구례구는 공기업이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해유~ 그러기 때문에 2회정차 철회는 못할 것같고 나중에 전라선ktx 증편되도 더 이상의 정차는 상식적으로 없겠지유~
답은 광주행땜에 호남에 존나과잉공급중이라.
남원은 소폭 상승이라 했는데 의외로 작년 대비 10%나 상승함. 적지 않은 편이지. 곡성 구례구 통과는 반대. 함안은 그저 단순한 핌피에 불과하지만 여긴 새마을호 감편에 대한 보상 취지도 없진않아서 통과하기엔 무리가 따를듯.
아 그리고 여천 정차하는 KTX는 다이아상으로 똑같이 3분 추가로 적용됨.
지금 코레일도 아시아나 법사네 못지않게 KTX를 무리하게 굴리는 상황에서 전라선에 더 넣고 싶어도 못넣고 있지...
곡성이나 구례구 정차해서 몇분는다고 ㄷㄷ 준고속선인데다가 글쎄 거기정차한다고 돈이더들까?
일반열차 광주행+목포행 15회 여수행 12회인가 그런데 KTX는 목포+광주행이 압도적일걸? 호남선이용객이 전라선이용객보다 압도적차이가 나지는 않는데 배차가 압도적이니 그럴 수 밖에.
결론은 박지원 개새끼.
ㅗ//몇분은 안느는데 그딴 저수요역 세우면서 개나소나 세워달라는 빌미가 되잖냐 병시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