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이 잘 나가다 비용분담 방식을 놓고 기재부, 국토부, 경기도, 서울시 의견이 통일

안되는 바람에, 올해 그냥 암것도 못하고 허송세월 했죠.

 

 기재부는 당초 중앙정부75%, 지방정부 25% 분담하는 광역철도로..

국토부와 각 지자체들은 중앙정부가 100% 부담하는 일반철도로 주장하다..

 

 작년 예산심의때 국회상임위에서 중앙정부90% 지방정부10%로 조정안을 냈는데..

-이 방안이면 1500억정도를 경기도,부천,고양,서울시가 지나가는 구간 비례해서 예산 분담-

경기도나 부천, 고양시는 수긍했는데, 서울시가 돈 못내놓겠다 하여 나가리 되었죠.

 

 근데 올해 부천 오정구 원혜영 의원과 고양시 국회의원들이 서울시를 설득하여

서울시 몫 분담금 내도록 합의하였다 합니다. 이르면 내일쯤 실무회의 갖는다고 하네요.

-원혜영 의원실에 문의해서 답변 받은겁니다-

 

 별 탈없으면 내년에 공사시작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