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당 인민시절때 들었던 썰이있음. 들은대로 쓰면 70년대말 당시 객차 발주해서 사들일 철도청이 값싸면서 대량구매를 원했따. 그래서 우등객차랑 특급객차를 주문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국내 제작회사 환경과 자기네들 예산으론 자신들 원하는바대로 가격을 낮춰서 대량구매할 방법이 없는겅미.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당시 객차 주요부품과 제작기술이 있던 국내 중공업 회사에서 청이 원하는대로 제작단가를 낮추기위해 객차제작, 조립을 맡을회사를 저기 타이완 탕엥회사에 맡겨 부품과 재료를 모조리 탕엥으로 모조리 보냄. 이를받은 탕엥에선 그 받은 부품과 재료 그대로 객차를 제작하고 조립만 함, 존나 단가가 싸졌고 그 완성품을 역수입함, 그리고 탕엥패찰붙은 우등객차(무궁화호)랑 특급객차(통일호)를 대거 들여옴.
므히히히(lom4061)2014-10-29 22:59
그리고 직각새마을호와 함께 한국철도를 풍미하다 2004년 고속철도 개통뒤 통일호 숙청되면서 특급객차 퇴역, 2005년 전후로 우등객차 내구연한 만료로 퇴역하며 역사 속 페이지가 된다.
단가가 싸서
로동당 인민시절때 들었던 썰이있음. 들은대로 쓰면 70년대말 당시 객차 발주해서 사들일 철도청이 값싸면서 대량구매를 원했따. 그래서 우등객차랑 특급객차를 주문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국내 제작회사 환경과 자기네들 예산으론 자신들 원하는바대로 가격을 낮춰서 대량구매할 방법이 없는겅미.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당시 객차 주요부품과 제작기술이 있던 국내 중공업 회사에서 청이 원하는대로 제작단가를 낮추기위해 객차제작, 조립을 맡을회사를 저기 타이완 탕엥회사에 맡겨 부품과 재료를 모조리 탕엥으로 모조리 보냄. 이를받은 탕엥에선 그 받은 부품과 재료 그대로 객차를 제작하고 조립만 함, 존나 단가가 싸졌고 그 완성품을 역수입함, 그리고 탕엥패찰붙은 우등객차(무궁화호)랑 특급객차(통일호)를 대거 들여옴.
그리고 직각새마을호와 함께 한국철도를 풍미하다 2004년 고속철도 개통뒤 통일호 숙청되면서 특급객차 퇴역, 2005년 전후로 우등객차 내구연한 만료로 퇴역하며 역사 속 페이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