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서 부터 k2411타고 퇴근했는데,이용객 늘면서 착석확률이 점점 낮아지고, 승객들이 워낙 장거리로 가니까 중간에 자리나는 것도 별로 없다..내 앞에 있던 7인은 공덕, 서강대서부터 앉은 거 같던데, 일산역까지 다들 안 내리더라이러다 직결개통하면 옥수-이촌서부터 40~50분 내내 서서오는 꼴 당하는 거 아닌가 싶다남은 자리다툼하느라 홍대역에서 다들 밀치면서 타는데, 올해 말부턴 홍대는 커녕 공덕에서도 자리 잡기 힘들겠지...
수원 좆거지동네 조선족 외노자 범죄도시 성남후장빠는 장애도시 미개도시 수원 냄새나고 더러워서 기차밖에 못타고 땅값싸서 분당에 좆털린 수원
그나저나 측면 LED행선기 나갔네
서울역에서 문산역까지 쭉 가는 사람도 정말 많음.
물갈이 할데 자체가 없잖아 ㅋㅋㅋ
다들 포인트 투 포인트가 확실한 노선이라 중간에서 대폭 갈리는게 없잖음...ㅋㅋㅋ 어휴 앞으로 중앙선 못타겠네 주로 이촌에서 탔는데
공덕-홍대 전역정차하고 지상올라와서 일산까지 무정차급행만들면ㅍㅌㅊ?
솔직히 ㅇㅇ말대로 해도 별 탈 없을 듯
일산까지 무정차는 좀 오바고 급행만 타도 체감속도가 확실히 빠름
급행역할보다는 어짜피 일산까지 쭉가는 수요가 상당하니까 수요분산용으로 만들어보자는 생각임 중간역이용객들 숨통도 트일겸
경의선은 레알 통근열차임 ㅋㅋㅋ
광역통근 성격이 강한노선은 구간급행도 꽤나 적절함. 근데 그럴만한 배차가 안나오는게 근본적인 문제인거지
대곡에서 많이 타고 내리더만...
4호선도 ㄹㅇ 물갈이 안됨. 명동서 중앙역까지 서서감.
하행은 대곡에서 내리는 것보다 더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