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루트를 통해 들은 독일철도 이야기를 종합하자면...


한국차는 걍 폐기물... 일본차는 걍 쓰레기로 분류될 정도의 느낌...


신칸센도 존나 시끄러운거다... 독일 애들껀 걍 조용...


차량 조립도 굉장함... 걍 아귀가 딱딱 맞다고...


한국의 무궁화급 열차라는거 보면... 새마을을 뛰어넘는 차량 완성도를 보임...



결국 독일은 ㅆㅅㅌㅊ라고 함...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