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루트를 통해 들은 독일철도 이야기를 종합하자면...
한국차는 걍 폐기물... 일본차는 걍 쓰레기로 분류될 정도의 느낌...
신칸센도 존나 시끄러운거다... 독일 애들껀 걍 조용...
차량 조립도 굉장함... 걍 아귀가 딱딱 맞다고...
한국의 무궁화급 열차라는거 보면... 새마을을 뛰어넘는 차량 완성도를 보임...
결국 독일은 ㅆㅅㅌㅊ라고 함...
맞냐?
어떤 루트를 통해 들은 독일철도 이야기를 종합하자면...
한국차는 걍 폐기물... 일본차는 걍 쓰레기로 분류될 정도의 느낌...
신칸센도 존나 시끄러운거다... 독일 애들껀 걍 조용...
차량 조립도 굉장함... 걍 아귀가 딱딱 맞다고...
한국의 무궁화급 열차라는거 보면... 새마을을 뛰어넘는 차량 완성도를 보임...
결국 독일은 ㅆㅅㅌㅊ라고 함...
맞냐?
근데 왜 이체는 그렇게 대형 사고가 난 걸까...
솔직히 그정도까지는 개소리가 섞인 과장이라고 보지만 워낙 정밀공업역사도 한국이나 일본보다 긴 국가니 더 좋은것도 사실이겠지.
대놓고 외계인 고문하며 기술 빨아마시던 동네인데 ㅅㅌㅊ 안한게 더 이상하즤
아닌데 신칸센 서스팬션 뭐 쓰는지나 보고와라
ㄴ서스펜션 따위는 둘째치고 객실에 전달되는 소음 이야기더라 실제 타보면 신칸센도 주행 소음 좀 있긴 한데 독일은 거의 없대서 컬쳐쇼크
근데 프랑크푸르트에서 가장 고물차로 평가받는 420계열 차량 승차감이나 소음이 왠만한 일본차들보다 나은거 같긴 하더라...
독궈놀로지 ㅆㅅㅌㅊ
ㅋㅋㅋ
독일넘들이 소리에 민감한 민족이라 예술에서는 음악이 발달되었고 기술에서는 진동이라던가 음파를 잡는 기술이 발달되었지
조선에서 굴러다니는 차나 기차의 소음이나 진동 보면 아직도 100년이상 뒤졌다고 보면 된다. 소리문제가 삶의 질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데.
독일이 세계최고의 철도차량을 만드는건 사실
서독일~남독일에 통근급으로 잘 들어가는게 423 VVVF 차인데 사람 한 10명만 타도 차안에서 소리 잡기 힘듬. 420은 저항차 주제에 모터나 구동축 소리는 거의 안 들리고... ICE3 같은 경우는 차 밖에선 들릴지언정 안에서 VVVF 음 들어본 적이 없음. 그 뭐냐 ICE 사고는 사실 진짜 오래된 얘기기도 하고 그 이후에 하도 많이 조져놔서 지금은 주행 소음이랑 승차감 개쩔긴함... 일단 독일 자체가 기계엔 능통한지라 아무래도 그런 면이 있을 수 밖에. 다만 그래서 단가가 존나 비쌈....
보통열차가 160으로 달린다.. 소음? 쉐엑하는 쇠마찰하는소리만글린다.. 70년대 구형객차 승차감이 상어보다 좋다..
그러나 구형객차라 화장실은 투하식이다 ㅋㅋ 에어컨 그딴거없고 경식 좌석.. .. 요금은 우리나라 새마을급이다. 이런게 로컬에 다니고(D Zug).. 장거리는 그래도 무궁화급은됨.. (RE) .. IC 는 특급으로 요금은 같지만 좌석료가 추가된다.. ICE는 일반요금의 150%정도되나..자동차 기름값이 철도요금보다싸다.. 그렇지만 2인이면 한사람은 무조건
50%할인이고 세이브요금제면 일정금액 (10만원정도하려나)에 전국 어디나 한구간 왕복할수있는 요금제 중도환승 스탑오버도가능 일주일유효.. 내일로같은 트라리엄프 카드등도 있슴..정기권은 70%까지할인되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