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는 지하철 개통 4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기 위해

11월 1일부터 지하철 2호선 201편성을 “라바” 캐릭터로 전면 포장해 운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지하철 내부는 차량 10량 중 5개 홀수칸은 테마존으로 나머지 짝수칸은 코믹존으로 구성했다

라바 지하철 첫 차는 신도림역에서 평일은 오전 07:21분 대림역방향(외선), 토요일은 오전 08:28분 문래방향(내선),

일, 공휴일은 08:29분 대림역방향(외선)에서 탈 수 있다

라바 지하철은 평일과 토요일에는 하루 8회, 공휴일에는 하루 7회 운행한다

수요일은 열차정비로 운행하지 않으며 배차간격은 1시간 30분 가량이다

라바 지하철은 서울시와 서울메트로의 기획과 라바 캐릭터 제작사인 “투바앤”의 재능기부로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