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과기준 : 효과성/비용 = 1.0
1번. 인덕원동탄선
2번. 의정부양주선
3번. 서울 7호선 청라 연장
4번. 경인선 지하화
5번. 신분당선 한강진
6번. 신분당선 동빙고
7번. 서울 교외선 복선전철화
8번. 서울 도시철도 목동선
9번. 대전 2호선 지하 복선 중량 전철화
10번. 광주 2호선 지하 복선 중량 전철화
통과기준 : 효과성/비용 = 1.0
1번. 인덕원동탄선
2번. 의정부양주선
3번. 서울 7호선 청라 연장
4번. 경인선 지하화
5번. 신분당선 한강진
6번. 신분당선 동빙고
7번. 서울 교외선 복선전철화
8번. 서울 도시철도 목동선
9번. 대전 2호선 지하 복선 중량 전철화
10번. 광주 2호선 지하 복선 중량 전철화
5, 8
7
3, 7
신분당선은 한강진 정도의 연장이면 거리당 토목비가 엄청나게 쎄게 나올거고
츠쿠바EXP//오직 효과성 만으로 측정한다고 전제달았잖아.
장치 이란가 배제하면 5
그러면서 통과기준에 비용 을 달아놓는 의도는 또 뭐임?
비용 안따지고 편익만 따지면 위 사업을 한반도대운하 같은게 쌈싸먹을텐데ㅋㅋ
츠쿠바//아! 비용을 써놨구나... ㅠㅠ... 미안.
편익만 본다면 그 기준이 있어야 할텐데. 보기들 중 절대적인 편익 크기 상위 3개를 꼽으라 하면 3, 4, 8번 정도...?
츠쿠바//그렇게 답변하지는 않아도 되는데... 효과성만을 측정하더라도 적어도 1.0을 넘기는 사업이어야지, 교통량 개선효과가 극대화되지 않을까해서 물어봄.
편익/비용 을 해야 BC값이 나오잖아. 편익을 뭘로 나눌 게 있어야 1.0이든 2.0이든 나오는게 있지...
츠쿠바//말 실수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