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레일로여행때 촌놈이 수도권 교통편을 타고다니며 돌아다니기위해 마련한 첫 교통카드였따. 당시 용산역 여행센터 창구에서 샀고, 3500원주고 산걸로 기억.


취지대로 외국인과 다른지역 사람들이 한양을 마구 싸돌아다니는걸 독려키위해 카드위 설명서랑 함께 부가 팸플릿에 온갖 음식점과 숙박업소, 서비스센터


제휴할인 찌라시를 달아놓았던걸로 기억한다. 쓸일은 없었고, 레일로여행 마친뒤 몇달있다 쓰레기통行(^ㅅ^) 카드는 지금도 여전히 소장중. 요즘도 나오남.





그해 처음 선보여 지금까지 쭉 쓰여지는 1회용 교통카드, 지금은 노란색 배경으로 바뀌어나왔즤. 저때나왔던 카드 지금도 있으려남.








그때 용산역 모습. GM대우(쉐보레) 차 가져와서 실내전시장 꾸며놓았따.





당시 1구간 부분개통으로 쾌적함을 자랑하던 공항철도 일반열차. 지금은 존나 인기많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