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항이라던가 이런거면 상관은 없는데,

분기점에 짓는걸 계속하는걸 보면 멍청하다.


ㄱㅊㄱㅁ, 그리고 곧 탄생할 ㄱㅈ.


수요도 망했어요 꼴 나고.

차라리 역을 그냥 시내에 넣지.


외곽이 더 발달되었으면 모를까.

광역시 빼면 외곽은 그냥 촌구석이잖아.


외곽끼리 교차하는 곳에 역을 지으니 그모양이지.


뭐 어쨌든, 그런데도 계속 짓는 걸 보면 정말 멍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