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국회의원 = 신분당선 연장이 더 중요하다. 
신분당선 연장은 1단계 사업이 늦어지며 지연될 가능성이 높다. 
사업성조사를 했는데 지수가 0.57밖에 안 나온다. 
사업이 안 되는 걸로 결론이 날 위기였다. 
KDI측에서 조사하며 구간별 요금을 다 더해서 요금을 내놨다. 
서울에서 호매실까지 5천이다. 
그 돈에 내고 누가 지하철을 타나. 
그래서 통합구간 요금으로 다시 해보라고 KDI에 요구를 하고 있다. 
KTX 수원역 출발은 총 사업비를 늘려야 조기에 완공을 끝낼 수 있다. 
도지사 핵심 공약이기 때문에 남 지사에게 묻어가려고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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