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연장은 1단계 사업이 늦어지며 지연될 가능성이 높다.
사업성조사를 했는데 지수가 0.57밖에 안 나온다.
사업이 안 되는 걸로 결론이 날 위기였다.
KDI측에서 조사하며 구간별 요금을 다 더해서 요금을 내놨다.
서울에서 호매실까지 5천이다.
그 돈에 내고 누가 지하철을 타나.
그래서 통합구간 요금으로 다시 해보라고 KDI에 요구를 하고 있다.
KTX 수원역 출발은 총 사업비를 늘려야 조기에 완공을 끝낼 수 있다.
도지사 핵심 공약이기 때문에 남 지사에게 묻어가려고 생각중이다.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95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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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매실사람들의 의지가 중요함. 국가가 돈이없어서 포기하는거 외에는 그 지역사람이 얼마나 로비하냐 얼마나 힘쎄냐가 중요함 솔직히 신분당선도 애초에 미금역부터 시작이였다면 죽전,분당사람들 모두 버스 종착지가 미금역이므로 아무문제 없었겠지만 정자역이 온갖방법을 써서 미금역 배제시켜버리고 다시 죽전,보정,오리,미금사람들이 난리치자 또 모든방법을 동원해 미금
정차역을 만들어냄ㅋㅋ 분당같은 일개 기초자치구가 우리나라 2대도시인 부산이랑 싸워서 지스타 완전뺏어오려다 미끄러져서, 격년개최권이라도 따낸 ㅈㄴ 힘쎈동네임ㅋㅋㅋ
ㄴ지스타는 수도권, 동남권 고려해서 그런 거 아닌가? 애초에 판교에 IT 기업들 들어오고 뭣보다 수도권 수요를 놓치기 싫었겠지. 비약이 너무 심함. 분당이 정치력이 강한 편이긴 하지만. 절대 부산과 비교할 급이 아니지. 일개 행정구 주제에 광역자치단체를 논하다니.
그게 그 동네 자체의 힘이지, 판교테크노보다 먼저 기업들 입주시킨 dmc 가산디지털단지 등은 분당의 교통을 포기하고라도 갈만한 혜택 주지 않아서 기업들이 멀리 이사 갈필요가 없어서 망한거고, 분당은 교통이면 교통 혜택이면 혜택 다 되는거보고 옆에 경쟁사 건물이 들어오건 말건 입주한거 보면 분당의 힘이 쎈걸 알수있음.
아 dmc는 살인적인 가격에 망한거.. 신사동 인근이니 얼마나 비싸겠음.
가디단이 망해? 웃음만 나온다ㅋㅋ 판교도 가디단에서 이전한 기업 많지만 여전히 건재하다ㅋㅋ 출퇴근 인구보면 딱 몰라? 지금까지는 단순 회사 수로 따지면 가산>>판교다.
참, 디엠씨긴 신사동 인근? 은평구 신사동 말하는 거지?ㅋㅋ 디엠씨는 애초에 방송미디언데 판교랑은 상관도 없어
가디단이 망했다는건, 초기 기대치에 비해 망했다는거겠지. 무슨, 사람 없다는 말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