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전북 선거구 2석 감소 예상같은 발언이 많이 나오는 걸로 아는데 실상은 선거구 기준 원칙 적용시 그렇지 않음...
-상한:277966명
-하한:138984명
1)전북 군산: 군산(갑)/군산(을) [278119명]
2)전북 익산: 익산(갑)/익산(을) [304695명]
3)전북 전주 완산: 완산(갑)/완산(을) [364737명]
4)전북 전주 덕진: 덕진(갑)/덕진(을) [287253명]
5)전북 완주, 무주, 진안 [142281명]
6)전북 남원, 장수, 임실, 순창 [168746명]
7)전북 김제, 부안 [150016명]
8)전북 정읍, 고창[178133명]
전주의 경우 전주(갑), 전주(을), 전주(병)으로 나뉠 수 있기에
군산 2개, 익산 2개, 전주 3개, 완주무주진안 1개, 남원장수임실순창 1개, 김제부안 1개, 정읍고창 1개
->11개가 예상됨 (희대의 병크짓이 없는 이상)
즉 0개 감소....(현행 유지)
원인은 전북 전체의 인구는 적지만 의외로 인구대비 상한선을 상회하는 지자체가 매우 많은 편이라...
만약 반드시 줄여야 한다 해도 완주,무주,진안,장수,임실/ 남원,순창,정읍/ 김제,부안,고창 정도로 재편가능한데 그래도 1개 정도밖에 못줄임
순천곡성도 볼만할거같은데 순천곡성 갑/을이 되느냐 아니면 순천, 광양구례곡성이 되느냐
물론 개인적으로는 지자체 5개이상을 합칠 수 없다는 선거구 획정 예외 규정이 있어야 할 듯+ 특정 면적 이상을 넘어가면 인원이 부족해도 살짝 봐주는 예외 규정도
송은뱀/ 순천, 광양구례곡성의 확률이 높을듯.... 전남의 경우 약간 동부의 정치력이 딸리다 보니... 아니면 곡성을 아예 장성쪽으로 묶어버릴수도 있고... 문제는 순천이 여수, 광양인구를 흡수하는 추세라 점점 증가추세여서 5년 내 갑을로 나뉠 것 같다는 점이지만
아니네 찾아보니 지금 인구 증가 추세면 2015년 내에 순천시 자체인구로 278000을 넘어버리겠네... 순천 갑을로 나뉠듯
전주 덕진갑, 덕진을, 완산갑, 완산을 군산 갑, 군산 을, 익산 갑, 익산 을, 정읍-고창, 김제-부안, 남원-임실-순창-장수, 완주-무주-진안으로 재편될듯...
순천-곡성이 큰 병크인데 곡성-구례-광양으로 갈지 아님 순천곡성 갑, 순천곡성 을로 세로로 나눌지 모름.. 유력한건 곡성-구례-광양인데 이렇게되면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다음총선에서 어딜 택할지 모름... 곡성은 지지율이 높긴한데 광양-구례를 잡는게
그렇다고 국회의원 정족수를 늘리는 건 반대가 심해 현실적으로 어려우니 +-해서 샘샘인 광역지자체까진 어떻게 되든 의석이 줄어든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어제 박지원 의원이 도시는 중대선거구제, 농어촌은 소선거구제로 하면 어떻냐고 제안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