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깨달았는데 ITX 청춘 자체의 무임승차보다
ITX 출입구로 들어가서 일반 전동열차를 무임승차하고 ITX 출입구로 나가는 건
더 잡기가 어렵겠네...
(오늘 처음 목격)
한 이십여번 타는 동안 ITX 출입구에서 검표하는건 한번도 보지 못한 것 같은데, 코레일서는 이 문제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지?...
이제야 깨달았는데 ITX 청춘 자체의 무임승차보다
ITX 출입구로 들어가서 일반 전동열차를 무임승차하고 ITX 출입구로 나가는 건
더 잡기가 어렵겠네...
(오늘 처음 목격)
한 이십여번 타는 동안 ITX 출입구에서 검표하는건 한번도 보지 못한 것 같은데, 코레일서는 이 문제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지?...
보통은 전동열차시간이 차이나니 지켜보면 티나지않남?
ㄴ타러 들어가는 사람은 시간 딱 맞추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북새통에 끼어서 왔다갔다 하는 듯함... 오늘 건은 화장실 갔다왔더니 전동열차서 근처에 있던 학생이 이제서야 ITX 출구로 나오더라고...
원래는 거기 직원이 있어서 승차권 있는사람만 통과시켜줘야되는데 요즘에는 직원 안보이더라
들어가는거야 시간상관없이 들어가도 30분이니 상관은없는데 나오는건 경춘선 시격맞추려면 어우. 시간이 아까움
표없이 ITX청춘타고 단거리 가는것도 실상 답없을듯. 용산 왕십리나 용산 청량리등.
꼭 ITX만 그럴까? 아산역이나 덕소역도 문제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