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수원역 88-1번 버스에서
내릴 때까지만 해도 폰 하고 있었는데
지하철 1호선 급행 타고 (수원에서 안양까지 바로 가더라... 그건 감탄 ㅇㅇ)
폰할려고 폰 꺼낼려고 하니까
폰이 없어져있음 ㅇㅇ...
폰은 당연히 코트 주머니에 넣어놓고 코트 주머니가 꽤 깊어서 폰이 주머니에서 빠질 리도 없는데
폰이 없어져있음 ㅇㅇ
그나마 제일 가능성 높은 게 저 버스에서 내릴 때 떨군 게 가능성이 제일 큰데... (그때 교통카드 찾느라 주머니를 꽤 뒤졌음 ㅇㅇ;)
버스에서 떨궜든 역내에서 떨궜든 어쨌든간 떨군 시각을 알아야 찾을 수 있을 가능성이 커질 건데
여기서 내가 시각 확인할 때 쓸 수 있는 제일 확실한 시간이 지하철 다이아잖아
그래서 물어보는데...
오늘자 1호선 급행 다이아 볼 수 있는 데 혹시 있냐 ㅠㅠ...
http://k-subway.korail.com/main/stInfo.do?op=getTimeTable&stCode=1713&line_num=1
음 찾았어. 내가 19시 8분 급행열차 타고 온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