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선의 경우 영업최고속도가 200km/h(순천-여수는 230)으로 설계되어있음.

최고속도 200km/h 이상 낼수있는 개량된노선와 250km/h 이상 낼수있는 신설노선을 고속선으로 정의한다면 (유럽연합)

전라선과 원주강릉선은 고속선으로 볼수 있음.

전라선의경우 현재 3등급(케,새,무) 열차가 전부 다니지만 대부분의 역이 KTX 선택정차 이상이고 KTX 선택정차 이하역은 삼례,임실,오수 3역뿐임.

당장 KTX만 다니게 하는건 어렵겟지만...

원강선의 경우 처음부터 KTX가 다니고, 선택정차만 잘 짜주면 전부 KTX로 운용할 수도 있긴 하겟지만, (역 갯수도 적고) KTX 운행횟수도 적을것(으로 예상되는만큼) 일부 수요가 떨어지는 역은 아예 KTX 미정차하고 일반열차로 대체하지 않을까 싶음. (그래봣자 한두개 되려나?)


경부고속선과 호남고속선은 재래선경유 KTX가  다니는 만큼 고속선에 일반열차가 다닐 이유가 없고

전라선과 원강선은 병행재래선이 따로 없는만큼 수요가 낮은 일부 역을 위해서 일반 열차가 다녀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