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역은 분당선에 사람없는 마을전철로 개까이는 구룡역의 4분의1도 안되는 역들이다구룡역은 그래도 4000명은 넘기지만 이 두역은 하루승하차가 1000명도 안되는 800명대에 불과하다특히 대공원역은 이름만 신길온천처럼 대공원이라로 구라치고 정작 주변에는 산밖에 아무것도 없다!!!하지만 공사비는 대구지하철에서 두번째로 많이들었다고 하니 진정한 핵노답 역이다!!!이 두 역들은 전혀 쓸모가 없는 대구지하철의 암적인 존재들이다
대구 대공원 야구장역이랑 연계되는데
출구 8개인 모 역보단 났네
대구야구장표시된건 어따가 팔아먹었나 바로앞에보이는걸못봐
도갤러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