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타고 집가는데 구로역에서 웬 초딩이 타더라?
근데 타자마자 사람꽉찬데서 대놓고
"자 이제부터 천안급행의 질주를 기대하시라!"
이건 뭔소리임? 솔직히 저런소리한것만으로도 이상한놈취급받을판에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말한거임. 열차가 출발할때마다 스타트!!라고 소리를 지르지않나. 저렇게 열차내부에서 소리지른것도 충분히 매너없는 행동인데 아예 손잡이를 잡고 운동을 하는거임. 손잡이가 운동기구도 아니고 어떤놈이 무슨소리를 들으려고 그걸로 운동을 하냐? 그리고 그놈 적어도 초등학교 3학년은 된거같은데 뭔 동생이 자기말 안듣는다고 소리지르면서 혼내는놈이 다있냐. 심지어 부모는 자기애가 손잡이를 잡고서 운동을하는데 신경을 안쓰고 애가 소리를지르든말든 그냥 조용히해 대충대충 한번 말하고 끝.. 부모가 애를 챙겨줘야하는데 지금 저딴짓을하게 납두고 있으니.. 소리지를때마다 사람들이 이상한눈빛으로 쳐다보는데 그걸 눈치못채고 핸드폰이나 하고있고....
ㄷㄷ...
저런애들 보면 진심 어디가 모지른거 아닌가 싶더라
사회성 배워가는 단계니까 초등학교 저힉년까진.ㄴ 이해를 해줘야지....는 개뿔 가정교육 못배워처먹은넘들..
밥상머리교육이 시급합니다
ㄴ아이는 이해할수있다쳐도 부모는 이해를 할수가 없음... 애한테 관심이 없는듯
저러고 한 몇년 후에 애엄마가 쟤는 누굴 닮아 저렇게 말을 안들을까 이럴듯
손발퇴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요즘은 부모로써 자질없는 등신들 많은듯
동영상 찍어가지고 10년뒤에 보여주면 이불킥하겠지. ㅋㅋ
나는 중딩인데 저렇게 안합니다. ㅅㅂ 저런놈들때문에 나까지 병신취급 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