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햏햏체 쓰고 허허 이러면서 당산마을 아래 할배들마냥 점잖게 얘기하던 그 때가 그립다


그 때도 대승적 차원이라느니 파라다이스라느니 하는 애들은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귀염터지는 애들

철도이야기 : 서대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