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다 좋겠냐


자기랑 안맞는 사람도 있는거지



처음에 내욕하고 엄한 사람 신상털어서

자기스스로들끼리 그 사람이 정말 나인것처럼 만들고

지금도 그렇게 해오는데


처음엔 나도 밉고 싫드라

근데 꼐속 생각해 보면


평소에 살아가는게 얼마나 없고 모자르면

변방중에 변방, 누구하나 알아주지 않는 철갤, 


여기서 그런 글들과 생각으로 다른 이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어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된다.


나도 바보같이 흥분하고 

맞서 욕하고 비난하며 싸운 내 잘못이 크오


누구탓을 하겠어

탓한다고 뭐가 바뀌는것도 아니고


내 업이려니 ㅋㅋ



에휴


그래 평소 삶에서 힘들고 억압받고 모자르게 살아서

누군가를 비난하고 욕보여서 만족을 얻는다면 ^^


나에게 화풀이 하고 맘 풀으렴 ^^




현실세계도 아닌데

여기서 욕 몇마디 듣고

엄한 사람 이름 하나 가져다가


맘대로 까대면서 속풀이 하겠다는데


그게 사는 낙이라는데 ㅋㅋ


그정도 못해주것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