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차 드립하고 경원,경인선에 고물차 넣지 말고 신차 넣으라고 한 갤러.
양주 이북 날씨 추우니까 고장 잘난다고 동글이,뱀눈이 넣으라고 했던 거 기억난다.
근데 너무 말빨 좋고 설득 능력 좋으니 상대가 안되었던.
물론 나도 하땅 설득 능력 배워서 사회에서 쓰고 싶다.
어제 부천 갈때 동인천급행 탔는데 중,신저항은 거의 용산-동인천 급행 고정인듯.
그 대신 경인, 경원선은 코레일 차 7.80%가 납작이 이고 나머지가 동글이,뱀눈이,뱀눈이 신차,저항차인듯.
근데 만약에 하땅 오면 납작이가 고물차라고 신차 넣어달라고 드립치는 건 아니겠지?
솔직히 이문에 저항차 많았는데 용산-동인천 급행 운행한다고 다 구로로 옮겼고
그 때문에 14-24편성이 다 이문으로 옮겨서 경인, 경원선에 다니는 것 같음.
그래도 이문 납작이들은 광운대-신창 등 1편성 이상 3시간 되는 장거리 많이 뛰고 천안급행도 은근히 뛰는 듯.
근데 왜 저항차는 그렇게 못하지? 납작이가 1996-1999년 정도 생산되었고 이문소속도 장거리 잘 뛰는거 보면.
근데 신저항은 납작이랑 나올 때가 비슷한데 오직 경인,경원선, 서동탄-광운대만 뛰었고 지금은 용산-동인천 말고는 보기조차 힘들고.
신저항 정도는 본선 아직 넣을 만 한데 왜 안 넣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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